김포한약 이호석의 기준

사상체질과 맥진으로 체질을 살펴, 한 사람에 맞는 한약을 처방합니다.

한약을 먹었는데
왜 효과가 없었을까요?

한약은 단순히 좋은 약재를 사용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처방, 약재의 품질, 세심한 탕전까지 각 과정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호석한의원은 25년간 한약 진료를 이어오며
한약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4가지 기준을 지켜왔습니다.

원내에서 조제해 포장한 한약 봉투

김포한약 이호석의 4가지 기준

원장이 직접 진맥하는 모습

정밀 진맥, 증상이 아닌 사람을 먼저 봅니다.

같은 병이어도 사람마다 몸의 반응은 다릅니다.
이호석한의원은 사상의학 석사 과정, 한방부인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대표원장이 25년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의 몸 상태를 살펴 처방합니다.

병명보다 사람에 맞추는 것, 이것이 이호석한의원의 기준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한약재 GMP 인증 마크

좋은 처방은 좋은 약재에서 시작됩니다.

아무리 정밀한 처방도 좋은 약재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호석한의원은 식약처 GMP 기준 의약품용 한약재를 사용합니다.
안전성과 품질, 유통·보관 상태까지 꼼꼼히 확인합니다.

“내 가족이 먹어도 되는가”를 약재 선택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이호석한의원 원내 탕전실

원내 탕전, 처방한 약은 원내에서 직접 달입니다.

한약은 처방만큼, 조제와 탕전 과정도 중요합니다.
이호석한의원은 한약을 외부에 맡기지 않고 원내에서 직접 탕전합니다.
전담 탕전 요원이 약을 달이고, 원장이 조제·탕전 과정을 직접 확인합니다.

처방부터 한약이 완성되는 과정까지 책임집니다.

10일 단위로 처방해 포장한 한약 봉투

한 달치가 아닌, 10일 단위로 한약을 처방합니다.

한약을 복용하는 동안 몸 상태는 계속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한두 달 치를 한꺼번에 처방하지 않습니다.
10일 단위로 몸 상태와 복용 반응을 다시 확인하고,
그 변화에 맞춰 약재의 구성과 처방 방향을 조정합니다.

처음 세운 처방을 반복하기보다 현재 몸에 맞춰 처방을 조정합니다.

좋은 한약을 짓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약이 환자분의 몸에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살피는 것까지 저희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표원장 이호석 드림